아시아 북 어워드
올해를 빛낸 아시아의 책
아시아와 관련한 인문·사회과학·과학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도서

노비와 쇠고기 : 성균관과 반촌의 조선사
한국, 강명관, 푸른역사

아시아인물사(전12권), アジア人物史
일본, 강상중(총감수), 슈에이샤
현대사회의 변화를 독창적인 시선으로 해석하여 언론과 독자의 주목을 받은 도서

괴물 부모의 탄생 : 공동체를 해치는 독이 든 사랑
한국, 김현수, 우리학교

언어의 본질, 言語の本質
일본, 이마이 무츠미, 아키타 키미, 추오코론신샤
각 도서 이미지를 누르면 수상작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.
다만 수상하지 못한 6종의 책들도 선정되어 마땅한 성과를 보여주었음에 이 자리를 빌려 그 이름을 밝힙니다.
중국 『아시아사 연구방법: 근세 동부아시아 해역을 중심으로』(꺼짜아오꾸앙 저, 상무인서관)
홍콩 『언론의 침묵: 영국 식민지시대 홍콩 매체와 언론에 대한 정치 검열』(우하이지에 저·치츠옹이엔 역, 싼리엔서점(홍콩) 유한회사)
『코로나의 창궐 : 코로나시대의 위기관리』(장삥리앙 저, 중화서국(홍콩) 유한회사)
대만 『천당에서의 봄꿈 : 20세기 홍콩 영화사론』(유징 저, 롄징출판사)
『인성의 거울 : 동물 윤리의 역사와 철학』(치엔이옹시앙 저, 롄징출판사)